“우리는 혐오가 아니라 우정이 필요해”
“우리는 혐오가 아니라 우정이 필요해” 본 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향한 조롱과 배제의 메커니즘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이를 극복할 대안으로서 시민 간의 ‘우정과 연대’를 제안합니다. 전문가 3인의 저서를 통해 우리 안의 무의식적인 ‘차별을 인식’하고(홍성수), 일상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하게 존엄을 누리는 ‘평등을 공감’하며(장혜영),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 ‘소수자의 삶을 마주’하고자 합니다(박한희). 이를 통해 조롱의 언어를 멈추고, 서로를 동등한 동료 […]